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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은 우수한 보증인을 찾을수 없으니까 별로 빌려주고 싶지 않다.
말이 통하지 않아 입주자대응이 안된다, 체납시에 대응이 귀찮다.
여신관리가 어렵다. 주변에 민폐를 끼치지 않을까.. 」
GTN은 그러한 불안을 전부 해결하도록 외국인임대주택전문보증기관입니다.
체납임대료 48개월까지 보증하겠습니다. (사업용의 경우엔 6개월까지 보증이 됩니다.) 물건명도까지 법적 수속 비용(변호사 비용포함), 잔여물반출・보관, 처분비용을 부담합니다. 고문변호사에 의한 신속한 대응으로, 트러블에 대응합니다.
입주시의 심사도 엄격하며, 스피디하게 대응합니다.
영어·한국어·중국어에 대응. 치밀한 서비스로 관리 회사의 수고를 덜어드립니다.
ⅰ.월임대료(공공비、주차장이용요금포함)의 50%
ⅱ.단、사무실은 100%
ⅲ.ⅰⅱ의 금액이 2만엔 미만인 경우 : 통상 2만엔으로 함
주거용 =1만엔
사무용 =3만엔